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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딩, 본식, 스냅 사진작가를 위한
구글 드라이브 + 카톡 파일명 받아적기, 이제 그만.
사진작가와 고객을 위한 가장 직관적인 셀렉 협업 도구.







전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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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고객은 사진이 너무 많아 고르기 어려워하고, 작가는 계속 카톡으로 재촉만 합니다.
엑셀에 옮기고, 폴더에서 찾고, 못 찾으면 다시 묻고. 한 갤러리에 평균 1시간.
"이 사진 좀 밝게" 카톡 메시지는 어디 갔는지 찾고, 사진과 매칭하는 게 또 일.
스냅LAB의 방식
원본 사진이 들어있는 컴퓨터 폴더를 한 번만 연결해두세요. 그 후엔 미리보기용 사진만 가볍게 올리면 끝이라 평소보다 훨씬 빨라요. 원하시면 고객이 보는 사진에만 작가님 이름을 넣을 수 있어요.
갤러리만의 고유한 링크가 자동으로 생깁니다. 카톡으로 한 번에 보내면 끝. 고객은 회원가입 없이 핸드폰에서 바로 접속해요.
틴더처럼 좌우로 밀어서 마음에 드는 사진만 선택. 사진마다 메모도 남길 수 있어요. 3분이면 끝납니다.
고객이 고른 사진과 메모가 자동으로 정리돼요. 보정 작업을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핵심 기능
두 분이 각자 편할 때 따로 고릅니다. 결과는 '둘 다 좋아요 62장 / 신랑만 18장 / 신부만 11장'으로 갈려 보여요. 겹친 62장은 그대로 확정이고, 갈린 29장만 이야기하면 끝납니다.




원본 파일이 들어있는 작가님 컴퓨터 폴더를 처음 한 번만 연결해두세요. 그러면 갤러리 만들 때 원본을 클라우드에 올리는 시간이 0이고, 셀렉이 끝나면 선택된 사진 원본이 자동으로 작가님 PC의 새 폴더에 정리됩니다. 보정 요청 메모도 같이. 평소 35분 걸리던 작업이 5초.
© 스냅LAB
© 스냅LAB
© 스냅LAB"이 사진은 좀 더 밝게", "여기 클로즈업 해주세요" 같은 요청을 사진 위에 바로. 카톡 메시지 뒤로 거슬러 올라가며 찾을 필요 없어요.

여기 부케 부분만 살짝 더 밝게 부탁드려요. 흑백 버전도 있을까요?
핸드폰에서 사진을 좌우로 밀기만 하면 셀렉 완료. 고객 입장에서 가장 직관적이라 "이런 거 처음 본다"는 반응이 추천으로 이어집니다.

왜 스냅LAB인가
처음 한 번만 작가님 컴퓨터의 원본 폴더를 연결해두면, 셀렉이 끝났을 때 선택된 사진만 자동으로 작가님 PC의 새 폴더에 정리됩니다. 원본을 클라우드에 올리는 시간이 0이라 갤러리 만들기 → 고객에게 링크 보내기까지 평소의 1/10 시간.
원본 100GB짜리 본식 세션을 카페에서 와이파이로 업로드할 필요가 없어요. 미리보기 JPG만 가볍게 올리고, 진짜 원본은 작가님 컴퓨터에 그대로.
고객이 핸드폰에서 좌우로 사진을 밀며 마음에 드는 것만 고릅니다. 체크박스 일일이 클릭하는 다른 방식보다 직관적이라, '이런 거 처음 본다'는 반응이 작가님 추천으로 이어져요.
사진별 보정 요청도 사진 위에 바로 메모. 더 이상 카톡 메시지를 거꾸로 스크롤하지 않아도 됩니다.
고객이 셀렉을 끝내면, 작가님의 결과 페이지에서 '보정 폴더 만들기' 버튼 한 번. 선택된 사진의 원본 파일만 새 폴더로 자동 정리되고, 보정 요청 메모는 같은 폴더에 텍스트 파일로 함께 들어갑니다.
기존 워크플로우에서 35분 걸리던 '카톡 파일명 받아적고 폴더 정리하기' 작업이 5초로. 어떤 카메라의 원본이든 (캐논·니콘·소니·후지 모두) 자동으로 인식해요.
화면과 안내 문구가 처음부터 한국어로 쓰였습니다. 번역투가 없고, 고객에게 보내는 카톡 메시지도 그대로 복사해 쓸 수 있게 만들어져 있어요.
카카오톡 자동 알림과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 결제는 준비 중입니다. 지금은 작가님이 링크와 메시지를 복사해 직접 보내는 방식이에요.
요금제
본식 · 웨딩 · 스냅 작가에게
출장 · 팀 단위 스튜디오에게
모든 요금제는 베타 출시 후 적용됩니다. 베타 기간엔 모든 기능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